
단순히 바둑 두고 시간 때우던 사랑방은 이제 그만!
시흥시가 작정하고 '동네 경로당'을 '고품격 문화센터'로 만듭니다.

"돈 내고 문화센터 가실 필요 없습니다."
심윤식 복지국장과 관내 11개 복지관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선언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해 멀리 못 가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부터,
자식들도 챙기기 힘든 병원 동행까지 '통합돌봄'으로 꽉 채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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