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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과 AI 로봇으로 배우는 코딩이제 아이들은 코딩보다 문제 해결을 배웁니다

사이버타임즈 RNN Network

by 스틸라이프필름 2026. 6. 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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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김재욱 영상전문기자]



드론과 AI 로봇으로 배우는 코딩
이제 아이들은 코딩보다 문제 해결을 배웁니다

소래너나들이센터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드론·AI 로봇·엔트리 코딩을 활용한 체험형 디지털 교육입니다

 

📌 이번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핵심 정리
✔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실습형 코딩 교육
✔ 드론과 AI 로봇을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수업
✔ 엔트리 기반으로 초등학생도 쉽게 접근 가능
✔ 문제 해결력·창의력·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기대

 

코딩 교육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코딩 교육이라고 하면 컴퓨터 화면 앞에 앉아 어려운 명령어를 입력하는 모습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코딩은 조금 다릅니다. 직접 드론을 날리고, AI 로봇을 움직이고,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코딩 자체를 배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기술을 활용해 생각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소래너나들이센터가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과 AI 로봇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됩니다.

미래 교육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과거 교육은 지식을 암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AI가 정보를 찾고 정리하는 시대가 되면서 단순 암기 능력보다 문제 해결 능력, 창의력, 협업 능력, 디지털 활용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교육계에서는 ‘무엇을 외웠는가’보다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를 중요하게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역시 이런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지식을 듣는 것이 아니라 실제 기기를 다루며 결과를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드론과 AI 로봇이 교육 도구가 되는 시대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드론과 AI 로봇을 직접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화면 속 코딩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기기를 움직이며 결과를 확인하게 됩니다. 사람을 인식하는 AI, 음성 명령으로 움직이는 로봇, 드론 제어 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AI와 코딩이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은 아이들에게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여줄 뿐 아니라,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사고력까지 함께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국 드론을 날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드론과 AI 로봇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데 핵심이 있습니다.

코딩보다 중요한 것은 사고력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직도 코딩을 하나의 기술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코딩 교육의 핵심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분석하는 능력, 해결 방법을 찾는 능력,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코딩 교육을 컴퓨터 교육이 아니라 사고력 교육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내 초등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코딩 프로그램인 엔트리가 활용됩니다. 엔트리는 블록 형태로 코드를 조립하는 방식이라 처음 코딩을 접하는 학생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히 드론과 AI 로봇을 함께 활용하면 결과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집중도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활용 능력입니다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합니다. “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오는 것 아니냐”는 불안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것은 AI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도 그런 관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AI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은 미래 사회 적응력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 밖 지역 교육기관에서 이런 디지털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학교가 가르치기 어려운 부분을 지역 교육기관이 보완하고, 아이들에게 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경험입니다

아이들은 설명보다 경험을 통해 더 많이 배웁니다. 직접 드론을 날려보고, 로봇을 움직여 보고,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경험은 교과서 속 내용보다 오래 기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 세계 각국은 AI 인재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발자를 많이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미래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초등학생 시절부터 AI와 디지털 기술을 경험하는 기회는 생각보다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번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역시 단순한 코딩 교육이 아니라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이런 체험형 디지털 교육이 더욱 확대된다면 시흥시 역시 미래 인재 양성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코딩의 핵심은 코드를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 문의하기
연락처 : 010-7455-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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